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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월, 김루피와의 동거

배드민턴 후기
칠월자들 소소한 생파
아니 쌈파
루피 덕후의 루피 선물 선택지 없음
그리고 안감
더운 날엔 무덤 구경
야 김루피 일어나 주인은 출근하는디 버릇없이
생일엔 엄마가 고생했으니까 좋은 거 먹고 예뿐 딸 낳은 기념으로 엄마가 쏘는 날 히히
선주가 그림체 보고 내 그림체 생각나서 샀는데 한번 훑어보고 아 이거 잘못 샀다 싶었대 ㅋ ㅋ ㅋ ㅋㅋ ㅋ ㅋㅋ ㅋㅋ 작가님 백살 안됐으면서 왜 편협된 사고로 책을 쓰셨어요 모순적이야 버전2 내놩;;,,,,
내가 가진 키링은 다 프롬김현더
카페에서 시간낭비 할 줄 모르는 김정경과 함께한 반헤이브 ˗ˋˏ 와 ˎˊ˗ 비올것같아
로ㅏ ? 이렇게 온다고 ? 글램핑장 간 날인데 사진이 이것뿐이다 ?????
터무니 없이 작다 (게이지 그딴거 모름 고생 한바퀴 더 할게요)
이게이게 왜 부러져요 ? 마데인차이나 ????
???? 제가 벗긴 거 아닙니다 ? 먹지마세요. 볼품 없어요
저렇게 생각없이 이용 당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기분만 냈다 ! ! ! ㅋㅌㅌ ㅋ ㅋ ㅋㅋ ㅋ ㅋㅋ ㅋㅋ ㅋ 구냥 웃갸서 저장함ㅋㅋㅋㅌㅋㅋㅋㅋ ㅋ ㅋㅋ ㅋ. ㅋㅠ 롤코 들어가면 해 뜨니까 시작 안해야디
그거 아세여 근래에 태극기 거는 날은 늘 비가 와서 제대로 걸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광복절엔 날씨가 좋았답니당 일어나자마자 태극기 걸고 나갈 준비하기. 힝 신가동 살때는 골목이 전부 태극기였는데 이동네는 태극기를 안 건다ㅜㅜㅠ 뿌뿡
씻고 나왔는데 집이 조용한거야 다 나갔네,,, 하고 나도 나왔는데 밥 먹다가 본 카톡 ㅋㅋㅋㅋㅋㅋㅋ 각자 잘 지내고 있군
먹출
흘러흘러 여기까지 옴
걷기운동 시작 쥼바 언제 열랴요 저 참석할래요;;;
아 누가 나를 누르는거야 김루피 절로 가
입맛없어
한다리 완숑
입맛없어
입맛없뎌
두짝완숑
양궁 가려고 준비 다 해놓고 귀찮아서 안나감 그리고 눈 떴는데 지는 해 이슈
김루피 주인한테 하소연하기
뽀려가요 ~ ♡
해질녘엔 세신
' 당신은 어떤 것을 가졌다가 기진맥진하고 낙담할 수 있다. 그리고 감정이 차오를 때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누구든 어떤 날에든 그럴 수 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하지만 그러고 나면 다음 순간이 있다. 그리고 다음 날, 그리고 ··· '
나 지금 후회해요 ? ;;; ?
' 스스로 해보는 만큼, …… 의심은 쉽고 확신은 어렵다. '
아;; 김루피 미안;; 간만에 독서해서 꿀잠 잤다고 생각했는데 침대가 쾌적해서 그런 거였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헤헤 후회의 발차기
입맛없됴
감동보다 먼저 닿은 학씨
틈만나면 핸드폰 하니까 폰 안하려고 이것저것 배우고 나가고 하는데 그거 아세오 ? 그러는데도 폰을 해서 카톡인스타 알람을 다 꺼놨단말여요? 근데 내가 칼답이에요?? 그건 내가 계속 폰을 하고 있었다는 것. 껄껄껄 계속 그러고 살다가 도서관에서 무심코 든 책 한권에 다시금 다짐했다고요 그냥 인스타를 끊어봐야겠다. 그래서 오호라 비활 가보쟈 하고 비활 했다가 자동로그인 돼있는 아이디 한번 눌렀다가 비활 풀려서 일주일 비활 못하는 사람 돼뜸. ㅋㅋ ㅋ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4분 비활한 사람 🐣🐣🐣
그래도 오전 오후 한번씩만 들락거림 ㅠㅋㅋㅋㅋㅋㅋㅋ ㅋ ㅋ정응정 어케 연락 안보고 살지,,,????? 난 빨리 답해줘야 직성에 풀리는데ㅜㅜㅡㅜ 안답답한가 ? ? ? 나 기다리자나 ~~~~
입맛업어
살짝 입맛 돋음
왕파우치 도전 근데 검은 거 거슬려서 중단
제법 지저분한게 맘에 들었듬
울엄마 오리탕이랑 맛 똑같음 그래서 그냥 사먹음
몰바
자근 파우치
어라 어머니 제방 왜 치우세요 그거 규칙이 있던건데
뭐 우리집 비엔날레야 ?
아 입맛 살았음
없어 입맛
없뎌
여기도 와라 덥다
내가 그림을 그려줄 땐 애정의 크기가 아니라 지금 내가 가진 에너지 크기로 결정 되는겁니다. 난 왜 안그려줘? 해봐라 내가 그려주나 ~~~~~
입맛사라따
아무 생각이 없는데 아무 생각을 안하고 싶은 마음 알아요 ,??? 차라리 몸이 힘들었으면 하는 마음. 이번 달은 유난히 그랬다고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더더욱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오락실 열어줘서 좋다ㅏㅏㅏ 그렇게 양궁장만 간 사람 됐다 아 사실 이 루틴이 이제 지겨워진건가 새로운 걸 해야되는건가
이렇게 8월도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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